수성을 정기철
정 후보는 지난 18일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부인과 함께 비옷을 입고 아침 출근 인사에 나서 지역민들과 소통하자 주민들도 차에서 경적이나 창문을 내리고 손을 흔드는 등 응원했다고 강조했다.
또 “매일 아침 주민에게 출근 인사를 하는 것은 주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당선이 된다면 국회의원의 특권 내려놓기에 앞장 서는 한편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승복?, 불복?···포항시장 경선 패배 안승대의 이유 있는 ‘뒤끝’
박희정 민주당 포항시장 후보, 철강산업 위기 대응 5가지 공약 제시
정청래 “TK행정통합 안 된 건 국민의힘 탓⋯대구 발전 예산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
경북도 무상 돌봄 사업 ‘K보듬 6000’ 전 시·군 확대 추진
경북도 전기차 사용후 핵심부품 순환이용 체계 구축
경북도 중소기업 탄소중립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