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사랑재단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부터 결혼이민여성들 중 벚꽃마라톤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소식을 듣고 힘든 상황에도 꿋꿋이 살아가는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한국문화를 함께 익혀 가자는 취지로 참가비를 선뜻 내놓았다.
특히 벚꽃마라톤대회가 열리는 당일에는 평소 결혼이민여성들의 가정생활과 한국어교육 등을 지도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의 방문지도사 11명도 함께 동참한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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