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수요가 폭증하는 농기계임대사업소와 미생물 배양실, 친환경인증센터를 둘러보고 문제점과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현장에서 “영농에도 시기가 있는 만큼 농기계임대는 시간을 연장 대여하고, 미생물은 올해 계획된 시설의 조기 확충과 고품질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철저한 토양, 잔류농약 검사로 주민편의를 제공하고 직원 안전에도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폐막…안동·예천 첫 공동 개최 마무리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정보영·장가을, 빌리진킹컵 국가대표 선발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전 영주·봉화 공동 개최로 상생의 꽃 피운다
영주시, 혼인 건수 22.3% 급증하며 지역 활력 ‘청신호’
예천군, 경상북도 보건사업 평가 대상 수상
올해 문경달빛사랑여행 첫 번째, 고모산성 야행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