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이대원 총장 취임식 및 비전 선포식 때 불국사 자원봉사단으로부터 기부받은 쌀을 재학생과 유학생에게 전달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과 정각원장 법수 스님, 총학생회 등이 참여해 재학생에게 1인당 5kg의 쌀 총 600포를 전달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