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포항시 북구 죽도동에 있는 교보생명 뒤 원룸에서 러시아 및 태국 여성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며 스마트폰 채팅으로 남성 손님들을 유혹, 1회당 12만~15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북서는 스마트폰 채팅 앱 게시판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문구를 확인하고 대화를 시도한 뒤, 현장을 급습해 성매매 영업사실을 확인했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산사태 취약지역 646곳 집중 점검… 10월까지 대응체계 가동
우체국 소포 스티커로 관광 콘텐츠 전국에 알린다
예천군 ‘용궁 꿀수박’, 첫 출하로 여름 시장 점령 나서
소상공인 디지털 판로 거점 ‘소담스퀘어’ 구미 유치 성공
구미보건소, 암 치료 후 일상 회복 지원프로그램 운영
문무대왕릉 성역화 ‘본궤도’… 경주시, 내달 공원조성 공사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