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0시50분께 안동시 광명로의 한 유흥주점에서 도우미를 불러 양주 등을 마신 뒤 술값 46만원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 1월에도 같은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안동/손병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산사태 취약지역 646곳 집중 점검… 10월까지 대응체계 가동
우체국 소포 스티커로 관광 콘텐츠 전국에 알린다
예천군 ‘용궁 꿀수박’, 첫 출하로 여름 시장 점령 나서
소상공인 디지털 판로 거점 ‘소담스퀘어’ 구미 유치 성공
구미보건소, 암 치료 후 일상 회복 지원프로그램 운영
문무대왕릉 성역화 ‘본궤도’… 경주시, 내달 공원조성 공사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