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열린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 이어 우승을 차지한 김희경(2년)-정보영(1년) 조는 결승에서 전국 랭킹 1위인 중앙여중 신혜서, 구연우 조를 세트스코어 2-1로 꺾고 제45회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전망을 밝게 했다.
정보영 선수는 “지난 3월 종별 테니스 대회 우승으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며 “5월 말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도록 더욱 분발하겠다” 라고 당찬 우승 소감을 밝혔다.
안동/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스포츠 기사리스트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승마 선수 선발전 마무리
동국대 WISE 캠퍼스 카누부, 전국대회서 금·은·동 고른 활약
대구FC, 어린이날 연휴 맞아 ‘가족 축제 홈경기’ 개최
마라톤 풀코스 ‘2시간 벽’ 드디어 깨졌다...케냐 사웨 1시간59분30초
경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금 32개⋯전 종목 고른 성과
대구FC, 최성용 감독 체제로 반등 노린다⋯“책임감으로 팀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