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4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유통기한을 넘긴 소, 돼지, 오리고기 등 육류 16t을 부산, 김해 등지에서 싸게 사들여 대구 동구 무허가 냉동창고에 보관했다.
이 중 시가 5천만 원 상당의 5t가량은 양념육으로 만들어 시중에 판매했다.
경찰은 이들이 유통한 사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축산 및 유통업체를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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