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31일 인터넷 중고 카페에서 고급시계를 판매하겠다는 허위 글을 올려 이를 믿고 물품구매를 위해 B씨(41)가 송금한 260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6명을 상대로 총 1천18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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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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