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의 날은 2012년 씨름의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씨름진흥법이 제정되면서 매년 음력 5월 5일 단오에 기념식이 열렸다.
보은단오 장사대회가 열리고 있는 보은국민체육센터에는 통합씨름협회 박두진 회장, 역대 천하장사 중 이만기 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태현 용인대 교수가 지도하는 선수들이 기술 씨름 시범을 보였고, 역대 씨름 명승부 동영상이 상영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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