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 현재 출동한 소방차 등이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공장 건물이 인화물질이 포함된 조립식 자재로 건축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 관계자는 “아직 불길을 잡지 못했다”며 “정확한 피해 규모는 진화작업을 마치는대로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