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mm 필름으로 촬영한 이 영화는 이공희 감독 제작·각본, 최찬규 촬영으로 청송의 주산지 및 월외폭포, 주왕산의 아름답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인간의 원죄에 대한 치유와 인간성 회복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영화 속에 현대 무용과 미술,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퍼포밍아트 양식과 기존의 스토리텔링 공식을 파괴하면서 특이한 화법으로 다양한 심리표현을 끌어낸 것이 영화가 보여주는 특징이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영주시, 혼인 건수 22.3% 급증하며 지역 활력 ‘청신호’
예천군, 경상북도 보건사업 평가 대상 수상
올해 문경달빛사랑여행 첫 번째, 고모산성 야행 성황
문경시 공공형 실내놀이터 ‘와글와글’ 개관…17일부터 정식 운영
문경시·밀양시 새마을회, 업무협약 체결
예천문화관광재단, ‘동네가 예술로’ 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