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그동안 방폐장 유치로 지난 2009년 7월부터 매월 5천원(주거용 전기요금 2천500원, TV수신료 2천500원)을 전 세대에 지원해 왔으나, 시의회와 협의를 거쳐 내년 2월부터는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에 전기요금만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황성호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