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이씨는 땔감용 나무를 구하려고 트랙터를 몰고 집을 나간 뒤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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