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는 공중보건치과의사 2명, 치위생사 4명이 한 팀을 이뤄 매주 1~2회씩 출장 진료를 시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전화방문을 통해 학생들의 치아관리에 힘쓸 방침이다.
특히 결손가정자녀, 다문화가정자녀 등 사회적 소외계층 아동과 농촌지역 초등학생 전교생을 대상으로 구강질환 예방 진료와 충치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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