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청송서는 피해자가 잘 드러나지 않는 아동·노인학대, 가정폭력 범죄예방 교육과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을 받은 심모(76·부남면 대전리) 어르신은 “낙후 마을을 방문해 전문상담을 해줘서 속이 후련하다”며 “합동이동상담소 운영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송서 관계자는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앞으로도 합동 이동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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