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 강사의 전문성을 신장하여 교수-학습 방법 개선과 수업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교육활동의 효과 및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 이번 공개 수업은 △우쿨렐레 △난타 △컴퓨터 △밴드 △중국어 △그리기 △종이접기 등이 실시됐다.
수업에 참관한 학부모는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 알찬 수업진행을 볼 수 있어서 든든한 마음으로 돌아간다”며 입을 모았다.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 심은 한 그루… 겨울엔 ‘빛나는 크리스마스’가 된다
억겁이 빚고 유채꽃이 수놓는다... 울릉도 ‘자연 박물관’의 봄
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