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찰은 벼 흑명나방 및 도열병·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를 집중적으로 예찰했으며, 사과 탄저병·배 흑성병·고추 탄저병 등도 함께 예찰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7~8월 평균기온이 평년대비 1.2℃ 높았고, 강수량은 평년대비 적었으나 최근 잦은 강우로 인해 병해충이 급격히 번질 수 있는 환경으로, 이번 예찰을 통해 사과·고추 탄저병의 예방적 방제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