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27일 오전 상주향교와 함창향교 대성전에서는 추계(秋季) 석전대제(釋奠大祭)가 봉행됐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옛 성현들의 학덕을 추모하며 지내는 제례로, 상주향교와 함창향교에서는 해마다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첫째 丁日)에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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