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북서는 데이트폭력, 묻지마 폭행 등 각종범죄로 피해를 당했으나 가해자와 합의에도 이르지 못하고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한 피해자 중 대상자를 선정했다.
포북서 생활안전협의회는 앞서 상반기에도 범죄피해자 3명에게 경제적 지원을 한 바 있다.
/전준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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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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