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는 12개 우수작 선정에 총 118개 작품이 응모해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심사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의를 통해 독창성 및 창의성이 뛰어난 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중등부에서 `감옥`을 주제로 작품을 제출한 기계중 이명진 학생이 선정됐고, 고등부는 `아빠어디가?`라는 주제의 포항여고 박은서 학생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김민정기자
hykim@kbmaeil.com
김민정기자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중동발 위기, 포항시 대응은?···지역 산업·민생 안정 총력
불법 광고물 자동경고발신시스템 효과 톡톡···“끝까지 응징”
포항시 수산물품질관리센터 규모·역할 확대···수산 식품 구조·제도 변화 발 빠르게 대응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단속···평상·천막 등 불법 시설물 강력 정비
포항시,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민원 차량 5부제도 적용
포항시, 중동 정세 대응 ‘기업 지원 패키지’ 가동···기업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