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체계적인 대중교통시책 수립을 유도하고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07년 처음 도입돼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다.
의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버스승강장 태양광 가로등 설치, 주민맞춤형 교통수단(특별교통수단 및 행복택시) 제공, 농어촌버스 내 와이파이 설치 등 대중교통 시설 및 서비스를 향상시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경산시,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본격 시행
고령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주군,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 특별교육’ 실시
청도군, 대구한의대 한의과 무료 의료봉사
청도경찰서,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활동 다짐
의성군, AI 글쓰기 특강으로 공직자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