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 윤병길·부의장 김동해<br />
윤병길 신임 의장은 “현장속에서 답을 찾아 바로 해결하는 의정활동과 집행부와는 생산적인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여 경주시민들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 의회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주시의회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구성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해 제8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