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셋 전신화상 입어 중태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소방차·화학차 28대를 동원해 5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샌드위치 패널구조(999㎡) 건물 3동 중 1동은 완전히 타고 2개 동도 일부가 타 8천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경찰은 페인트 실험 중 폭발로 인한 화재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화재 감식을 할 예정이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고검은 왜 필요한가”⋯조아라 대행, 기능·존재 이유 전면 설명
생후 하루된 아들 텃밭에 버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아동학대살해 혐의 구속기소
고속도로 '안전골든콜' 제보하면 최대 50만원 포상
커브 돌던 1t 트럭서 연탄 ‘우르르’⋯포항 육거리 도로 뒤덮여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