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인터넷 H 답례품 판매업체 대표 백모(34·여)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해부터 약 1년 간 수건이나 핸드워시 등 답례품 구매자 315명에게 총 7천750만원의 물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
경북도 미래농업 혁신 ‘지하 스마트팜’ 실증사업 착수
(포토뉴스)부처님 오신 날 대구 동화사 봉축법요식 참석한 여야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