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부추는 성주참외원예농협을 통해 CJ프레쉬웨이, 서울·대구 등으로 계통 출하한다. 올해는 경매단가가 전년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틈새시장 신소득작목으로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소방서, 봄철 농번기 농기계 사고 ‘집중 경보’
경산시,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본격 시행
고령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주군,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 특별교육’ 실시
청도군, 대구한의대 한의과 무료 의료봉사
청도경찰서,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활동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