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컨테이너와 집안 가재도구를 모두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의성/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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