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이승엽의 멘토이자 현재 삼성라이온즈 응원단장을 맡고 있는 김용일 아나운서가 유쾌한 입담으로 청소년들과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행사를 진행했다. 공연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랑받는 명랑 어쿠스틱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의 노래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수능을 마치고도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친구들과 함께 웃고 즐기니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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