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합동위령제에는 유족과 각 시·군 유족회장 및 회원, 예천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국전쟁 당시 좌우 이념 대립 속에서 군인, 경찰, 적대세력 등에 의해 무고하게 희생당한 민간인(예천민간인희생사건, 예천국민보도연맹사건, 적대세력에 의한 희생사건)의 넋을 추모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안동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봄 향기 가득한 새우난초 향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특별전 개최
봉화군 스마트팜 토마토 출하 앞두고 유통 협력 본격화
예천소방서, 소방기관 사칭 사기 범죄 예방 활동 강화
이철우 예비후보, 예천 발전공약 발표 북부권 중심 도약 선언
권백신, 권광택 지지 선언… 안동시장 선거판 새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