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은 매월 1회 ‘나눔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을 지정해 전 당원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되고 화합하며 국민과 소통하는 계기로 활용하고 있다.
홍순임 도당여성위원장은 “이번 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봉사를 통해 자유한국당 당원들이 지역의 일원으로서 함께하며 주위에 불우하고 소외된 계층에게 한층 더 다가갈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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