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날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얼음 결빙 상태에 따라 탄력 있게 썰매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썰매 대여는 공짜고 판매점과 몸을 녹일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마련한다.
매일 폐장한 뒤에는 파손 얼음을 없애고 물을 뿌려 빙질을 좋게 할 계획이다.
시는 썰매장에 관리자를 배치하고 소방서 구조대원과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등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권백신, 권광택 지지 선언… 안동시장 선거판 새 국면
영양경찰서, ‘반딧불이 캠페인’ 전개…청렴·인권 문화 정착 앞장
“이불 한 채에 담긴 위로”…청송군 이동세탁차, 어르신 삶을 덥힌다
“자식보다 낫다”…청송군 ‘8282민원처리팀’ 어르신 곁 지킨다
“나무야, 우리랑 같이 크자”…도평초 아이들, 봄을 심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폐막…안동·예천 첫 공동 개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