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날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얼음 결빙 상태에 따라 탄력 있게 썰매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썰매 대여는 공짜고 판매점과 몸을 녹일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마련한다.
매일 폐장한 뒤에는 파손 얼음을 없애고 물을 뿌려 빙질을 좋게 할 계획이다.
시는 썰매장에 관리자를 배치하고 소방서 구조대원과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등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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