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군에 따르면 21일까지 5천만원을 들여 유동인구가 많은 도청 신도시 중심 상업지구~경북개발공사까지 이어지는 도로를 포함해 8㎞ 구간 시설물 550여개소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제를 설치한다.
부착방지제는 시설물 표면에 바르면 불법 광고물 부착 시 미끄러지게 하는 신소재 화학제품이다.
유해광고물로부터 청소년과 어린이 보호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에도 부착방지제를 설치할 예정이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문경찻사발축제 성공 개최 기원 ‘선조 사기장 추모 헌다례’ 봉행
청송군수 선거 앞두고 ‘개사육시설 보상’ 21억 공방…과열 양상
국민의힘 영주시장 예비후보 공동 기자회견 “왜곡된 여론으로 시민을 속일 수 없습니다”
청송군, 사과 지킨다…이상기상 선제 대응 ‘꽃가루 공급 총력’
청송 농축협, 영농철 선제 대응…환경정화까지 책임지는 ‘현장 농협’
문경시보건소,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