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시 14분께 안동시 풍천면 어담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산림 당국이 헬기 4대와 소방차 10여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울릉도, 독도를 제외한 대구·경북 전역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다.
손병현 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권기창, 송현동 군부대 유휴부지 국방교육기관 유치 공약
문경찻사발축제 성공 개최 기원 ‘선조 사기장 추모 헌다례’ 봉행
청송군수 선거 앞두고 ‘개사육시설 보상’ 21억 공방…과열 양상
국민의힘 영주시장 예비후보 공동 기자회견 “왜곡된 여론으로 시민을 속일 수 없습니다”
청송군, 사과 지킨다…이상기상 선제 대응 ‘꽃가루 공급 총력’
청송 농축협, 영농철 선제 대응…환경정화까지 책임지는 ‘현장 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