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은 학부모와 소통할 수 있는 밴드, 카카오톡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마련해 학생들의 생활 지도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학생은 담임 교사가 제시한 과제를 해결해 e학습터에 개설된 사이버 학급에 올리고, 교사는 학생들의 개별수준에 맞춰 피드백 하고 있다.
한 학부모는 “아이가 학교를 가지 않아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담임 교사가 관심을 갖고 e학습터를 통해 학습 지도를 해줘 불안감이 많이 해소됐다”고 했다.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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