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9일 4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천군의 코로나19 환자는 7명으로 늘었다.
군은 확진자 이동 경로와 접촉자 파악에 나섰다.
정안진 기자
ajjung@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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