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까지 10% 특별할인도 연장
지난해 12월 내놓은 사랑상품권 50억원이 다 팔려서다.
또 7월 말까지 월 구매 한도를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올리고 10% 특별 할인한다.
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지난 2월 말 2천200여곳에서 지금은 4천100곳으로 늘었다. 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3월에 할인 판매 기간을 연장하고 재난 긴급생활비를 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문경찻사발축제 성공 개최 기원 ‘선조 사기장 추모 헌다례’ 봉행
청송군수 선거 앞두고 ‘개사육시설 보상’ 21억 공방…과열 양상
국민의힘 영주시장 예비후보 공동 기자회견 “왜곡된 여론으로 시민을 속일 수 없습니다”
청송군, 사과 지킨다…이상기상 선제 대응 ‘꽃가루 공급 총력’
청송 농축협, 영농철 선제 대응…환경정화까지 책임지는 ‘현장 농협’
문경시보건소,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