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낙동강 자연성 회복과 녹조 대응을 위해 낙동강 하류 2개 보 추가 개방을 추진하고 전체 8개 보 개방여건도 지속해서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환경부는 “낙동강 유역은 취·양수장 등 물 이용시설이 많고 해당 시설 취수구 위치가 관리 수위에 인접해 있어 보 개방을 위해서는 해당 시설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승복?, 불복?···포항시장 경선 패배 안승대의 이유 있는 ‘뒤끝’
박희정 민주당 포항시장 후보, 철강산업 위기 대응 5가지 공약 제시
정청래 “TK행정통합 안 된 건 국민의힘 탓⋯대구 발전 예산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
경북도 무상 돌봄 사업 ‘K보듬 6000’ 전 시·군 확대 추진
경북도 전기차 사용후 핵심부품 순환이용 체계 구축
경북도 중소기업 탄소중립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