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현재처럼 도내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학교 내 밀집도를 3분의 1 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유지해 등교 수업을 한다. 다만,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와 농산어촌 소재 학교는 지역 방역 당국과 협의해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일부 완화할 수 있다.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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