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방역수칙 강화
대구 달서구가 오는 10월까지 외국인 관련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지도·점검 한다. 달서구의 외국인 노동자 주거비율은 대구시 전체의 35.5%를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한 외국인 근로자들의 경각심과 방역수칙 실천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점검은 외국인들이 많이 모이는 외국인 메뉴취급 음식점과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노래연습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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