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2시 23분께 대구 군위군 군위읍 한 공장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불이 나자 장비 25대와 인력 7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44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야적장에 보관 중이던 고무 재질 전선 드럼 커버 등이 소실되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