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울진군이 휴가철을 맞아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군은 8월 22일까지 특별 방역기간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주요 관광지에 전담 인력이 배치된다.
버스터미널,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도 강화된다.
군은 주 1회 회의를 갖고 부서별 현장 점검 내용을 공유, 부족한 부분을 메울 계획이다.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장인설 기자
jang3338@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 심은 한 그루… 겨울엔 ‘빛나는 크리스마스’가 된다
억겁이 빚고 유채꽃이 수놓는다... 울릉도 ‘자연 박물관’의 봄
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
경주시, 경제총조사 요원 103명 모집… 6월부터 현장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