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은 최근 공중화장실에서 불법촬영카메라가 잇따라 발견되는 등 불법촬영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예방해 관광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합동점검반은 렌즈탐지기와 전파탐지기를 이용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여부를 파악하는 등 화장실 내부를 꼼꼼히 점검한다.
또 각 읍·면 담당자를 지정해 불법촬영 근절과 예방을 위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현묵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경산시자원봉사센터, ‘2026 에코 리버스 봉사단’ 발대
한국한의약진흥원, 중동 사태 위기 대응 체계 가동
청도 매전농협협동조합, 매전중에 학습용 태블릿 PC 13대 전달
청도군, 특별교부세 8억 8000만 원 확보
의성읍, 외곽마을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이동 세탁 서비스’ 운영
의성군,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부정수급 차단·복지사각 해소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