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진면 치산지구는 350억원을 투입해 인안·옥산 및 부리지역에 소하천 6.5㎞, 펌프장 2개소를 정비한다.
군은 이번 국비 확보로 자연재해 취약지구인 이 지역의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기대하고 있다.
곽용환 군수는 “낙동강 인근에 있는 다산면과 개진면은 매년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피해가 대폭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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