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농업인단체 회장 및 관계공무원 등 51명이 참석한 신년교례회는 군 농업발전방향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신년교례회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회의소 설립,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체결, 6차 산업, ICT 스마트팜 등 선제적 대응전략 마련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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