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매년 ‘군민과 대화의 날’을 통해 군정 역점 시책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다양한 분야의 작은 소리도 경청·공감하며 소통의 장을 만들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이와 함께 지역 내 확진자 또한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윤경희 청송군수의 결단으로 전격 취소했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권백신, 권광택 지지 선언… 안동시장 선거판 새 국면
영양경찰서, ‘반딧불이 캠페인’ 전개…청렴·인권 문화 정착 앞장
“이불 한 채에 담긴 위로”…청송군 이동세탁차, 어르신 삶을 덥힌다
“자식보다 낫다”…청송군 ‘8282민원처리팀’ 어르신 곁 지킨다
“나무야, 우리랑 같이 크자”…도평초 아이들, 봄을 심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폐막…안동·예천 첫 공동 개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