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대구 캠프헨리 주한미군을 비롯한 시민, 관광객들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해 불교무예인 선무도의 오체유법 시연과 천명과 충이라는 주제의 택견공연, 무의단공의 반태술 시연, 산중무예 기천문의 유려한 검술시연을 선보였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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