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이번 달 13일부터 22일까지이며, ‘박물관의 힘: 박물관의 선한 영향력’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주관한다.
문경석탄박물관은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 기간 중‘우리나라의 석탄산업 및 광부이야기’전시해설 프로그램을 매일 3회 진행하며 평일 입장권 40%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강남진기자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풍년 염원 담아”… 청송서 통일쌀 손 모내기 행사 개최
“시장서 배우는 경제”… 청송 화목초 학생들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경북 스마트농업 경진대회서 청송 농업인들 두각
“전통 속에서 어른의 책임 배워요”... 문경문화원, 전통성년례 개최
박춘남 문경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실제 화재처럼”… 청송군청 합동 소방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