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힌남노’로 인해 폐스티로폼, 폐목 등 총 1천400t의 해양쓰레기가 연안에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날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곶면, 동해면, 장기면, 청림동 5개 읍면동 연안에서 수거 작업이 이뤄졌다.
임성근 해병대 제1사단장은 “태풍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고, 연안이 복구돼 포항이 자랑하는 해안 환경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검곡 해월 최시형 선생 유적, 포항시 향토문화유산 지정 예고
악성 민원·스트레스···포항시, 모바일 앱으로 공무원 마음 건강 돌본다
포항시, 어선 1151척 면세유 인상분 지원···도비 포함 10억5945만 원 긴급 편성
중동발 위기, 포항시 대응은?···지역 산업·민생 안정 총력
불법 광고물 자동경고발신시스템 효과 톡톡···“끝까지 응징”
포항시 수산물품질관리센터 규모·역할 확대···수산 식품 구조·제도 변화 발 빠르게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