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의성군은 복숭아, 자두, 포도, 매실 등에 대해 지난 7일부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시작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군은 전체 가입농가 7천387농가 중 2천847농가에 145억원의 보험금을 지급, 농작물재해보험이 농가경영의 안전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김현묵기자
김현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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