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인기 마술사 최현우의 매직쇼와 세트장의 거리에서 펼쳐지는 코믹 저글링 쇼, 벌룬 매직쇼를 통해 관객들이 드라마 속의 장소에서 환혼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세트장 곳곳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처음으로 선보인 문경 마성 오픈세트장이 하나의 관광자원으로서 성공적인 발걸음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문경시보건소,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우수기관 선정
문경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문경시, 상반기 축산농가에 20억 원 상당 풀 사료 공급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교직과정 오리엔테이션’ 가져
문경소방서 ‘고수생생팀’, 경북 심폐소생술 대회 은상
안동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